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1이고 9를 국가에서 주는 건데 여기에 대한 부분을 최대한 방어하셔야 되는데 지금 뭐 50% 가까이 줄여버리니까, 타 지자체보다 많이 그것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것 너무 많이 줄어가지고요. 사실은 저희 지역 내에서도 주민들이, 그 작은 재산권에 대한 침해가 많다 보니까 이것 원하는 게 많아요. 항상 이게 도농되어 있는 부분 경계 지점 아닙니까?
대구와 칠곡 경계 지점에 있는 부분이 그린벨트 사업에 걸려 있으니까 그분들이 늘 원하는데 지금 현재 사실은 연경 쪽으로 개발이 많이 되다 보니까 이제 금호사수 쪽 내지는 칠곡 읍내동 같은 경우는, 관음동 같은 경우는 GB사업 예산을 못 했어요, 연경 쪽으로 발달한 그쪽 편의 하천 정비나 길이라든가 GB사업에 투자되다 보니까. 그래, 내심 ‘내년에는 되겠지.’ 했는데 이것 자체가 예산이 다 줄어버리니까 자체를 지역에 투자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게 뭐 차후에도 이것 좀 더 예산 확보할 방안이 있습니까?
추경 때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