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대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있는 곳이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앞서 위원장님, 류종우 위원님의 질의·답변 과정에서 그것도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혹시 달서초등학교 위치를 정확하게 잘 모르시겠지만 중리아파트 정문 쪽에 있는 달서초등학교라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차량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서 그런 곳은 이 부분을 다른 거, 일정 부분 발광 이런 거 안 하더라도 팻말로 해서 그렇게 가변 적용한다 정도만 하고 해도 전혀 어린이의 안전에 더 위협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 1억 3,000만 원이 됐든 1억 원이 됐든 거의 100억 원에 가까운 돈을 하려면 예산이 좀 여유로울 때는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렇게 계속 어떻게, 언제 예산이 조금 여유로울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 아까 말씀한 대로 차량이 많으면 시범운영이나 그렇게 조금 더 하시고 차량 수요가 좀 적은 곳은 우선적으로라도 그 가변 속도 그것만이라도 해도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