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주범 의원 발언
위원 3억 원인데, 제가 이제 얘기드리는 게 이분들이 우리가 관에서 지원을 해줘서 아까 얘기한 대로 의료산업에 대한 개발이나 또 지금 부족한 부분들, 응급 대응이나 이런 걸 하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가 그런 지원을 통해서 활성화가 되면 본인들한테도 혜택이 간다는 말이에요. 본인들이 또 기금을, 재원을 마련해서 같이 사업을 좀 진행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산출 근거 해가지고 보니까 뭐 개인적으로 이래 봐서는 그냥 배후진료, 네트워크 지원, 이용문화 홍보, 활동 지원 이런 게 2,000만 원, 3,000만 원 다 이렇게 해요. 이런 사업들이 주고 나면 실제로 얘기하고 있는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하는 목적하고 좀 다른 사업들이 가지 않겠냐는 생각이에요.
지금 언론에 나오는 거는 AI바이오, 융합, 필수의료, 위기 대응, 의료관광 산업 재도약을 목적으로 했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이 지원협의회의 어떤 사적인 영역에 또 역할을 주는 그런 예산이 편성되는 것 같아서 이 돈이 들어가고 나면 좀 더 철저한 사업에 대한 확인들을 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