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조경구 의원 발언

321회 제6건설교통위원회2025-12-16

조경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 우리가 이 도시 이용 시설물에 대해서 경관을 해야 될 만한 가치가 있는 시설이냐. 그지요? 단순하게 큰 도로변에 가로등이나 기타 등등 전부 다 운전하는 데 운전자의 시각을 뺏지 않는 선에서 이 조명의 조도를 밝히고 그렇게 해서 운전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데 이 대부분 도로변에 있는데 그걸 다시 또 경관으로 한다, 야간 경관으로 한다, 이거는 운전자의 입장에서 한 번쯤 다시 고민을 해봐야 되지.

왜냐하면 그 도로를 상시, 전부 다 큰 대로에 운전자가 상시로 운전을 하고 하는데 시선을 빼앗으면 교통사고가 날 우려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그것 공학적으로 맞지 않잖아요. 그런데 특정 구간에, 예를 들어서 특정 시설물에 랜드마크 또는 기타 등으로 해서 지역 주민들한테 돋보이기 위한 시설을 하기 위해서, 시설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경관 조명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이 선 전체에, 3호선, 4호선 전체에 한다는 것은 좀 한 번쯤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동대구로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아름다운 도로 100선에 들어가는 도로인데 그거를 좀 더 이미지를 고취시키기 위해서 그쪽으로는, 물론 여기의 경관축에 의해서는 동대구가 포함되어 있는데 좀 그런 쪽의 그거를 좀 더 부각시켜서 그 아름다운 도로를 시민들 또는 관광객들한테 보여주는 것은 맞는데 지금 현재 보면 어린이회관에서 두산오거리까지 범어천이라는 그것 정비를 하면서 수목등도 있고 기타 여기에 등이 있는데 그 중간 중간에 보면 설치가 되어 있는데 전기가 안 들어오는 게 많아요.

그래서 그거를 몇 군데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도 시정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경관이라고 그러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야간 경관은 야간에 관광객들에게 그것 해주는, 시선을 유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경관을 설치해야 되는데 이거 특정경관이라고 그래가지고, 야간 특정경관이라고 그래가지고 저는 한 번쯤 이게 고민을 좀 더 해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