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권기훈 의원 발언
위원 2030년까지 계획돼 있다가, 더군다나 지금 이게 아까 쭉 얘기했지만 하수관로, 지금 여기 앞에 제가 얘기했던 대로 중류 사업도 그렇고 사업비도 그렇고 지금 하수관로도 그렇고 이게 지금 애초에 계획한 거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불투명한 부분들이 너무 많다는 부분을 지적하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우·오수 분류화 사업이 저조하고 하수관로가 많이 노후화됨에 따라서 악취나 지반침하 우려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고 얘기를 드린 적이 있는데, 이게 재정 사업과 민자사업이 모두 지연되는 것은 지금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봅니다. 지금 BTL 사업 같은 경우는 민간 투자자들이 하기 좋은, 쉬운 구간이라든지 수익성이 발생하기 좋은 구간에만 한다는 이런 지적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만 지금 하고 BTL 사업 일반이 이런 구간에만 하고 나머지는 재정 사업을 하는 거는 시에서 떠안고 이런 차등도 있습니까?
바깥에서 그런 얘기가 많이 들려서 내가 한번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