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없더라고요. 과거에 우리가 이런 자료가 있을 때는 목표가 명확하게 적혀 있었는데 오늘 제가 자료를 딱 보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이 정도로 불투명하구나.’라는 걱정이 오히려 또 되고 그렇습니다.
원래 시가 하는 일들이 목표를 2030년으로 했더라도 2031년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어떤 계획 차질로 인해서 아니면 계획 변경으로 인해서 그리고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로 인해서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목표조차도 안 정해 놓고 있다는 것을 보니까 심히 더 우려가 되고, 과연 이것이 제대로 된 사업이 진행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사실 또 됩니다. 여기 아까 전에 부산은 2035년이라고, 거기도 2030년을 목표로 하다가 지금 5년 정도 더, 2년 딜레이됐다가 또 3년 딜레이되고 5년 딜레이지만 거기는 또 목표는 정해놨는 것 같은데 우리는 그러한 목표도 정할 수 없는 겁니까? 그 목표 정하는 것이 지금 무의미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