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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322회 제2경제환경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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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 아파트도 그렇고 대다수 아파트들이 그렇고 한 1,000세대인데도 급속 충전기가 거의 한 대밖에 없어요. 아파트는 그나마 괜찮다니까요? 급속했던 게 저녁에 끼워놓고 아침에 빼면 완속도 문제가 없는데 공공이라든지 시민들이 다니는 이런 데는 비율을 좀 높여서 많이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전기차의 보급이 급속한 만큼 따라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민간을 너무 의존하다 보면 상당히 좀, 거기 민간에 대한 관리·감독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냥 너희들이 알아서 이렇게 하라고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시민들의 불편사항은 민간 전기 충전기 업자들이 바로바로 해결이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요금도 보니깐요. 올리는 것도 이게 자기들 회사의 기준에 맞춰서 아파트 보면, 저희 아파트도 공고문에 붙어 있더라고요. 올 1월부터는 전기차 충전 요금이 얼마로 인상됩니다.

이런 것도 대구시가 민간에 대한 요금을 자율로 맡긴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