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박창석 의원 발언
그러니까 1,600명 정도 웹툰 인재들이 나오는데 이 인재들이 사실 여기에 취직을 다 못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미래 산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런 산업적인 부분에서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접근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 또 며칠 전에 용산에서,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주간 점프샵에서 일본 굿즈하고 판매를, 팝업 시장을 열었는데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는 걸 들으면서 우리가 사실 일본보다는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부족하지만 우리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 좀 더 개발했으면 좋겠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은 부분들도 이제 빛을 내고 하는데 우리 대구에서 글로벌센터, 웹툰에 대한 이런 인재들이 나올 때 그들을 좀 양성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데 그런 대표적인 정책이 있나요?
어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