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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영애 의원 발언

322회 제2교육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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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얼마 전에 어린이공원을 도는데, 이 학생들이 성서중학교하고 경원중학교 애들이에요. “왜 어린이놀이터의 기구를 너희들이 이용을 하노?” 하니까 “우리 학교에 인조잔디 좀 깔아줘요.” “어느 학교예요?” 하니까 성서중학교라고 하는 거예요. 또 이 애들이 성서중학교의 애들이에요.

경원중학교하고.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그래가지고 못 깔았는데 내가 다시 교육청하고 한번 협의해 볼게요.” 그렇게 하니까 “누구세요?” 하더라. “내 대구시 교육위원회 위원이다.” 하니까 그러면 우리 꼭 좀 깔아달라. “설문조사를 좀 받도록 해가지고, 우리는 원합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한번 여러분들한테 알려드릴게요.” 했는데, 성서중학교는 한번 가셔가지고 학생들 의견을 좀 모아봐요. 이게 지금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째 아닙니까? 그죠?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