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우려스러운 건 이런 거예요. 관에서 설명회를 한다 그러면 거기 오시는 분들이 거의 관심 있어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동원되어서 오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동원되어서 오는 사람들은 여기 관에서 설명하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들으시고 거의 동의를 하시고 이런 수준에서 끝이 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향후에 법안이라든지 교육 관련해 가지고 무슨 이슈가 터진다든지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대해서 또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설명회를 하는데 사전에 온라인으로 무슨 의견 청취를 조금 하신다든지, 지금 학교 단위로 이렇게 뭘 내서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니까 온라인으로 의견을 들어서 거기에서 공통적인 의견들이 몇 가지가 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문제를 설명하는 기회도 좀 가지시고 하는 것 그런 사전 정제 작업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