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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2016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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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휴,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땀나실 것 같네, 땀나실 것 같아.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아마 문화체육과가 가장 타깃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 예산도 많이 쓰시고 또 그만큼 사업도 많기 때문에 이렇게 질의도 많아지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위원님들이 우선, 위원님들이 쭉 질의하신 거를 쭉 들으면서 갑자기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한번 제 나름대로 건의를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이제 점점 더 고령화 사회가 될 테고 또 삶의 질이 높아지고 이러다보면 문화와 체육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어떤 축제도 마찬가지고, 체육도 마찬가지고, 체육시설도 마찬가지고. 지금 그리고 학교체육이나 뭐 어떤 전문체육도 분명히 더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마다 필요하니까 뭘 해 달라고 하는 요구가 수없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를테면 파크골프가 생긴 지 얼마 안 됐거든요, 사실은. 어르신들이 전부 다 게이트볼장에서 운동을 하시다가 파크골프가 생기면서 이제 파크골프장으로 많이 이동을 해 가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이죠. 이제 그러다보면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대성리에 이제 36홀짜리 정규홀이 생길 테고 또 읍·면별로는 거기가 머니까 연습장이라도 만들어달라고 아마 요구하지 않을까, 그런 분명히 그런 추측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좀 그러지 않아도 바쁘시고 어려우신데 한번 건의를 하고 싶은데요. 종합적인 계획을 한번 세웠으면 좋겠어요. 우리 타 시·군의 선진지 견학을 가시든 뭘 하시든 정말 인구 대비, 또 읍·면 대비 체육시설이라든가 축제장이라든가 쭉 검토를 하셔서 향후 몇 년간 우리 체육시설은 이정도 수준이면 되겠다.

또 축제는 이정도 수준이면 되겠다는 어떤 막 그때그때 발생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좀 어떤 계획을 세워서 좀 그 계획에 맞춰서 좀 이런 업무를 하면 뭐 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