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지금은 제가 어떻게 보면 좋은 위치에 충전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위치들은 도심 안에 있거나 어떤 그런 곳들은 좀 덜 할 텐데 상대적으로 외곽 지역 있지 않습니까? 수익성이 좀 부족하거나 외곽 지역 같은 경우는 지금 이런 일들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생각보다 수익성이 낮음으로 인해서 충전 사업자가 전기료를 내지 못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때, 정작 그랬을 때 우리가 전기차를 구매했던 화물 전기차의 운전자 같은 경우 말씀하신 생계나 이런 당장에 있는데, 그런 분들이 충전을 못하는 상황이 오면 차가 묶여버리거나 이런 상황이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만큼 우리 대구시가 직접적인 어떤 공용 충전소 설치라든가 공용화를 통해서 운영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안정적인 어떤 충전망 공급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