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저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본인이 공사를 했고 3년이라는 시운전하면서 다음에 하는 것은 저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최종 그러면 입찰 당시에 GS건설이 운영비 85억 원을 자기들이 요구했어요. 우리가 한 게 아니고 자기들이 85억 원 정도는 해야 된다고 한 걸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와서는 금액이 이제 한 120억 원 정도, 약 41%가 오른 거예요. 그래 그 전에 뭐 집행부한테도 사유는 내가 충분히 들었습니다.
듣고 했지만,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마는 특히 약품, 인건비야 뭐 고정이라 별 차이가 없는데 약값에 대한 것이 너무 급상승해서 이 정도 됐다는 얘기는 저도 들었어요. 그러나 그럼 우리가 이런 걸 하면서 예측을 할 때 3년이라는 예측, 약품 변동되는 건 예측을 전혀 못 했다는 얘기인데 거기에 대한 뭐 하기는 어려움이 있었겠죠. 우리가 전문가도 아니니까.
그러나 이게 우리 인건비 또 필수 상승분이 다 있다 하더라도 같은 소비자 물가 지수의 2.5배, 이게 우리가 이제 같은 소비자 물가 총지수를 해마다 하잖아요. 정부도 하고 다 시도 할 건데 여기에 2.5배가 오르는 41%가 상승된다는 것은 구체적인 이유가 제가 아까 보고 받은 대로 답을 할 것 같은데, 그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시 한번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우리 위원님들도 보고 못 받은 위원님도 계실 수 있으니까 거기에 41%가 이렇게 크게 오른 이유에 대해서 짧게 구체적인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