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왜 그걸 물어봤냐면 노후화, 아까 말씀하신 그것 때문에 이게 아까 전에 우리 실장님이 답변하신 접근성 얘기를 했는데. 이게 단순히 접근성만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가?
그러니까 이 알파시티라는 위치가 대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접근성이 좀 애로사항이 있다는 부분은 당연히 공감되는 부분인데, 그것만의 문제인가? 아니면 콘텐츠 자체의 문제인가? 이 콘텐츠라는 것은 요새 워낙 빨리 변화하는 시대에 특히 AI나 뭐 이런 관련된 것들은 워낙 빠르지 않습니까?
기술이나 개발이나 빠르고 이런데 지금 여기에 설치되어 있는 제가 현장을 가보지 않았지만 디지털체험관뿐만 아니라 앞서 또 우리 이태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층 공간도 마찬가지로 어떤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어떤 시설이라든가 그런 것을 통해서 이게 지금 현재 이렇게 이용자 수가 저조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이 공간들에 대해서 만약에 콘텐츠를 우리가 보완을 한다고 해서 또 여기 공간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많아질까 이런 또 의문도 사실 들긴 합니다. 그래서 전면적인 어떤 여기 1~2층 공간에 대한 어떤 현재의 방식과 다른 공간 활용에 대해서도 가능한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이 스포츠산업지원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