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정풍하고 우주하고 공통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종훈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지만 제안하는 것은 상당히 좋고, 지금도 정풍하고 우주 사진을 봤는데요. 그 관리가, 이후의 관리가 그 망을 갖다가 망과 망을 어떻게 타이랩으로 연결을 했더라고요.
타이랩으로 연결을 했는데 타이랩도 끊지도 않았고 이왕이면은 좀 더 견고한 걸로다가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해요. 왜냐하면 이종훈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그런 것들이 사람들이 밟는다든가 아니면 차가 확인할 때 건들다보니까 그 망이 상당히 많이 훼손된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안은 좋았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야생동물들이 와서 뭐 고양이나 개들이 와서 이렇게 먹지 못 하게 하는 제도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그이후의 관리에 문제가 있으니까 그것은 다시 개선점을 제출해 주실 것을, 개선할 것을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이것도 정풍하고 공통인데 지금 차가 나름대로 10대 이상씩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험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보험회사 나름대로 있는데 여기는 보험회사 자료가 없는데, 보험회사도 공히 한 곳만 몰아주지 말고 나눠서 같이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이건 우리끼리 한번 지적해야 될 사항인데 원래는 작년에 우리 위원님들끼리 얘기했던 게 정풍이든 아니면 파이닉스알엔디든 간에 벽산이든 간에 2년에 한 번씩 행정사무감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그것이 지켜지지 않았는데 환경과장님이 오셨으니까요, 우리 의회사무과하고 좀 대화를 나누셔가지고 솔직히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고 이제 계속적으로 우리가 주장했던 것은, 요구했던 것은, 건의했던 것은 직원들의 어떤 복지 문제라든가 어떤 임금의 문제를 많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제도가 좀 잡힌 것 같은데 그렇게 좀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소장님의 생각을 한번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