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공단에도 사례가 있겠지만 양평의 사례가 있으니까요. 그 사례를 한번 학습하셔가지고 그걸 도입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고요. 이사장님이 아까 지역주민들이 집행부에서 자라섬을 관리하는 것보다는 공단에서 관리하니까 많은 변화가 있다고 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4대강 사업을 하면서 설치한 데크들이 지금 애물단지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제가 염려스러워서 정덕교 팀장님과 유영상 관광사업단장님에게 “이게 물과 가까운 노상에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할 때는 심사숙고해야 된다.”라고 카톡을 보냈는데요.
그 작업을 할 때 저도 관심을 갖겠지만, 그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님께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말씀드리겠고요. 거기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