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이제 제가 예비비를 말씀을 드리면, 지금 같은 경우는 예비비는 이제 어떤 뭐 지금 우리가 이제 어제도 큰물이 가서 수해가 났다든가 긴급의 재정사항에 어떤 문제가 됐을 때 세우는 것이 예비비의 성격이고 목적인데 지금 이제 우리 예결심사위원들이 지적해 주신 내용도 보고 제가 쭉 자료를 검토해 보고 한 결과, 지금 3건에 12억 원의 예비비가 지출됐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하나는 설악면에 대한 인감 건에 대한 거, 또 두 번째는 물놀이시설, 자라섬 물놀이시설 건, 세 번째는 안전유원지 익사사고인데 저는 세 번째 것은 뭐 예비비의 성격에 맞다고 봤을 때 첫 번째, 두 번째는 예비비 성격에 과연 그것이 맞는 것인가.
또 맞다고 하면은 이러한 거에 대해서 행정에서 뭐 예산을 총괄하는 실장님이나 또 가평군을 책임지는 군수님께서 그러한 것에 대한 자기 성찰을 좀 하신 다음에 이러한 것들을 집행하는 것이 가평군민의 혈세를 좀 아끼는 차원에서 필요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져서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을 한번 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