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325회 제2교육위원회2026-06-12

전경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안녕하십니까? 전경원 위원입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은데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많이 도와주시고 우리 대구 교육을 위해서 많이 애써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질문을 많이 안 하는데 가는 마당에 안 할라 그랬는데 몇 가지 좀 눈에 보이는 게 있어가지고 간단하게 몇 가지 좀 하고 그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03쪽에 보시면 이게 특교인데 제가 원래 특교는 잘 안 봐요.

안 보는데 차수판 설치 관련해서 특교 내려온 것들 사업하는 게 있는데 여기 제가 조금 우려스럽다고 말씀을 드려야 되나 싶은 게 뭐냐면 금액은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학교당 한 300~400만 원 정도 차수판 설치하는 건데 이 차수판이라는 것이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게 왔을 때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설치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작년에 하반기 특교를 받아서 12월에 배정이 되었는데 사업이 7월에서 9월 사이에 진행이 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올해는 유난히 지금 비가 많이 오고 많이 무덥다는 예보가 많이 나오고 예측이 나오는데 7월에서 9월에 사업을 실시를 하시면 큰 효과가 있나, 물론 추경이 지금 6월 중순쯤 이렇게 돼서 예산 때문에라도 사업 진행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제가 보기에 이게 학교당 한 300~400만 원 정도의 사업이라 그러면 그렇게 큰 사업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배정이 되면, 추경 통과가 되면은 이걸 조금 당겨서 학기 중이라도 이걸 빨리 설치를 해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부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