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리틀야구단에 대해서 관심도 가졌고 그 친구들 유니폼도 제가 스폰을 받아드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는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가평의 지금 육상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친구가 2명이 있는데 내가 자칭 그 친구들 후원회장을 한다고 내가 지금 합니다.
저는 리틀야구단 대표를 맡으라고 그랬는데 안 맡았는데, 저는 완장 차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가지고. 제가 작년에, 올 초였을 것입니다. 올 초에 내가 건설교통과 업무, 지금 말씀주실 때 발전소 지역주민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이제 돈을 이렇게 좀 나눠주는데, 제가 올해 양수발전소를 찾아가가지고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얘네들은 무조건 국가대표 되는 애들이다.
그리고 상품성이 있어요. 쌍둥이잖아, 쌍둥이. 쌍둥이가 1등, 2등을 한다는 것은 대단한 거거든요.
그리고 걔네 내가 아버님하고 좀 친한데 아버지나 엄마가 옛날부터 운동을 했던 분들이기 때문에 근육 발달 상태가 달라요, 다른 사람하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걔네들은 사고가 없으면 국가대표가 된다. 내가 양수발전소를 찾아가가지고 당신네들이 심벌이 뭐냐, 번개 아니냐, 번개.
그렇게 만날 우사인 볼트만 따지지 말고 이렇게 가평 시골동네에서 초등학교 6학년이, 중학교 1학년 애들이 국가대표 상비군이라는 것은 대단한 거다, 이거. 그런 차원에서 뭐 과장님이나 군수님께서 뭐 활동비도 지원해 주고 용품을 사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말씀드리지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 속에 다 내재해 있다고 생각해 주시고 이해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