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이제 우리 가평이라는 사회가 뭐 다양성 다변화된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제 행정하시는 것도 또 우리 저희 같이 의정활동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아닌 곳이지마는 저는 공무원 분들한테 이렇게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것을 뭐 나름대로 과장님 정도가 된다고 그러면 자기 소신과 책임을 가지고 때로는 그것이 욕을 먹을지언정 좀 추진하는 것도 저는 과장님이라든가 팀장님들의 어떤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어떤 과업을 할 때 꼭 용역을 말씀을 주시는 거야. 그러면 용역이라는 것은 뭐 우리가 백데이터는 주지만 과연 그 사람네들이 가평에 대한 객관성이라든가 여론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알겠냐 이거지요, 제가요. 솔직히 속된 말로 문화원사 하나 짓기를 무슨 용역까지 하면서 줘야 되냐 이거지요.
뭐 종합적으로 준다는 말씀 속에서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그 용역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장소 때문에 여러 가지 이제 고민을 몇 번 했었습니다. 그러면 A로 갈 것인지 B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나름대로 행정의 책임자인 군수님한테 보고를 하셔가지고 갈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면 되는 것이지, 우리가 지금 문화원사 때문에, 문화원 건립 때문에 1년 정도를 지금 계속 말씀을 나눴다는 말입니다.
진행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지금 말씀주시는 12월, 한 달 남겨놓고 있는 30일 전에 용역을 주겠다는 것은 그럼 1년 동안 뭐 했냐고 내가 말씀드리면 과장님은 뭐라고 답변해 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