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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25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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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춘배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저도 부연설명을 드리면은요, 뒤에 문화관광과도 이제 와계시지만 그때 우리 현지에 갔을 때 거기를 답사했었잖아요, 그렇지요, 과장님? 과장님이 말씀을 주시는 것과 같이 거기다 뭐 데크를 설치한다고 그러면은 홍수위 때문에, 수해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요. 그러면 지금 그 교각, 철교, 옛날 구 철교지요, 그렇지요?

그 밑에다가 사람만 통행할 수 있게끔 그것을 잘 단도리만 한다고 그러면 될 것 같고. 또 과장님 말씀주신 것 중에서 진입도로를 지금 이제 철도청하고 협의를 하고 계실 텐데, 거기에 따라서 인도도 같이 설치를 해 주면은 겸용으로 쓰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큰 돈 들어가지 않고, 그 시설물은 제가 봤을 때는 계속 존치할 것이거든요, 그 철교가?

그렇다면 굳이 왜 데크까지 설치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통행할 수 있게끔만 잘 단도리 해 주면서 같이 쓰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이후에도 관광사업단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한번 좀 고민해야 될 것이 우리 지금 기획실장님이 계시지만 읍장님 계실 때 레일바이크가 들어오면 가평읍 상권이 엄청 변하는 줄 알았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 개똥만 있어요, 개똥만.

속된 말로 해서. 거기 지금 어디입니까, 거기 옛날에 햄버거 했던 집. 거기 지금 소공원 만들어 놨는데 잡풀만 무성해.

내가 여태까지, 또 말씀드리지마는 양재수 군수 같은 분이었으면 진짜 난리가 났을 거야, 지금 그거. 그래서 내가 몇 번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한 것들은 우리가 말하기 전에 행정에서 짚어줘야 되고, 내가 지금 그 레일바이크 추진본부장을 내가 오라고 그랬어요. 조만간 오라고 그래 가지고 너희들도 좀 저기 신남역처럼, 김유정역처럼 관리는 못 하더라도 그래도 준관리는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게.

그러면 뭐가 문제인지, 행정에서 문제인지 아니면 너희들이 운영하는 데의 문제인지를 한번 발췌해 내서 거기에 대한 대안을 찾아야지, 레일바이크라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잡풀은 무성하고. 그래서 저는 조금 우리, 저희들도 마찬가지지만, 주민들도 마찬가지지만 공무원들도 좀 발상의 전환을 해서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후에 대성리 파크골프장도 그렇게 될까봐 제가 두려워서, 염려가 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