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내가 이따 우리 소득개발과 때 또 말씀드릴 거지만 난 의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의장을 뽑은 이유가 있잖아요. 뭐라고 그러면은 나선다고 하고 오버한다고 그러고.
그러면 의장께서 군수가 되든 군수님이 되든 아니면 부군수님이 되든 기획실장님이 되든 자치행정과장님이든지 해 가지고 그러한 것들을 컨트롤 하는 것도 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소통 관계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만날 소주나 마시면서 간빠이, 간빠이 하면 뭐하느냐고요, 이까짓 거. 만날 이런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뭐 동료 의원님도 계시고 우리 부군수님도 계시고 뭐 과장님, 팀장님, 다른 선배님은 또 후배님들이 계시는데 저도 이런 소리하고 싶지 않다는 얘기지. 그렇지만 그것이 의회의 어떤 책무고 또 우리 가평군민들이 얘기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의회에서 지적하기 이전에 담당 군수께서 그것을 판단하고 그러한 것을 제어하고 그러한 여론이 안 나오게끔 만들어 주시는 것이 의회하고 소통하는 것이고 가평을 사랑하는 것이지 언제까지 이런 행정을 하고 언제까지 이러한 욕을 먹으면서 가평의 행정을 이끌어야 되냐 이거예요, 제 말씀은. 그래서 제가 이따도 말씀드리겠지만 군수님의 결단을 다시 한번 요구하고 29일 아침에 9시에 군청에 안 보이면 전 기자회견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