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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2017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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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제가 이제 의사 진행발언도 했듯이 오전에는 기획감사실장님하고 희망복지실장님이 우연의 일치인지 다 마지막 행감이라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냥 좋게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도 또한 그런 것에 뭐 동의했고요. 동의했던 것은 그래서 동의했던 게 아니라 제가 지금 8회째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조금 더 내용이 있고 이것은 진짜 우리가 가평군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서, 또 가평군청 공무원들의 살맛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좀 내용을 좀 있는 것을 해야겠다는 차원에서 했는데, 저는 오늘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말씀은 안 드렸고 부족분을 말씀드릴 게 있으면 서면으로 말씀드리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고 전반 오전 행정사무감사를 마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7월에 했던 것을 5월에 했던 것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했고 우리가 1년 스케줄에 5월 언제부터 5월 언제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한다고 딱 정례화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례회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뭐 이 부서가 아니지만 다른 부서에서 뭐 단체 벤치마킹을 가는 것, 또 공무원들 산업시찰을 가는 것 아니면 배낭여행을 가는 것을 나는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제가 먼저 발언했던 의원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제 문제를 지적하는 이유는, 군수님께서 가평의 읍에 회자되는 얘기가 뭐냐 하면 군수께서는 왜 이렇게 여행을 자주 가냐, 이런 이야기를 왕왕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주민들한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군수님께서 많은 것을 보고 오시는 것이 가평 행정에, 또 그 개인의 어떤 사고라든가 어떤 마인드에는 향상이 되니 그러한 것을 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70년대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라고 이제 설득을 시켜 말씀드리고 다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군수님께서 많이 가시는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쭉 뽑아봤더니 2014년도에 2회 갔다 오셨고, 2015년도에 4회, 2016년도 5회, 2017년도 지금 전반기 때 이제 2회 갔다 오셨는데, 저는 뭐 갔다 오신 것까지 다 동의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일본 산업시찰 벤치마킹, 농민단체 벤치마킹 가는 거는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정례회의 중이고 또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마는 주민들의 그런 얘기가 많고 또 지금 호주를 갔다 오신 지가 채 보름도 안 됐는데 또 나가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러면 비교를 하겠습니다.

호주는 군수님이 갔다 오셔야 될 만한 장소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은 우리 소장님이나 담당과장님이나 계원들을 모시고 가면은 될 만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외를 가시다 보니까 군수께서 욕먹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우리 의원들도 욕을 먹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보필하시는 자치행정과장님이라든가 김정범 팀장님 같은 분들께서 군수님께서 판단할 수 있게끔 말씀을 주셔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제 말씀은. 그게 참모의 역할이 아니냐는 거예요, 제가. 그래도 난 가겠다 그랬다면 ‘군수님, 제가 총무과장으로서 여론 동향을 살펴보고 또 전반적인 상황을 봤을 때는 이것은 지금 타이밍이 아닙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가시는 건지 아니면 그러한 진정한 건의를 안 해서 가시는 건지 한번 과장님께서 말씀을 줘 보시지요.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