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얘기예요, 우리 군에서는. 울산종합운동장에 그 노래비를 세워줬어요. 울산에서는 그분을 아주 영웅으로 치더라고요.
울산을 또 알리는 데 가장 1등 공신으로 판정을 하고. 그런데 그분이 가평에서 활동을 안 하셔. 그래서 나는 그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내가 그렇다고 그분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오히려 그런 분을 잘 활용을 하면 우리 가평에 홍보를 하는 데 굉장히 알려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또 젊은 가수 호별이라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그 친구를 만나봤는데 노래는 제 귀에는 참 잘 하더라고요. 그리고 뭐 음반도 냈고. 그런데 다른 데에서는 이 호별이라는 친구를 굉장히 많이 이렇게 섭외를 해서 가서 노래를 불러서 막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가평에서는 거의 안 부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개런티가 비싼지 나는 그건 잘 모르겠는데 가수 하나 잘 키우면 그 지방은 먹고 살잖아요, 또. 그래서 그 젊은 친구들한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집행부에서 좀 관심을 가져줄 필요가 있고요. 그 노래비 같은 거, 그런 것도 좀 신경을 좀 한번 여론을 수렴하셔서 한번 해 보시고.
제가 양재수 군수님 그 공덕비에 대해서는 나쁘게 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이 하시는 얘기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후손들이 해 주는 것이 더 빛이 나지 않았겠느냐, 그런 얘기들을 하세요. 그래서 제가 보고 들은 대로만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