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진동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야 되는, 시내권이지만 아주 진짜 섬처럼 이렇게 먼 나라처럼 이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그 동네거든요? 그분들이 가평 나올 때는 뭐 문제가 없는데 시내권에서 들어갈 때는 자전거도로로 해서 저 위로 해서 돌아들어가거나 진동으로 해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 개발도 안 될뿐더러 토지 소유주들은 굉장히 불만이 많더라고요. 제가 몇 번에 걸쳐서 거기 들어가, 거기서 이제 지켜보면서 나름대로 짧은 상식을 가지고 좀 관찰을 해 봤는데, 서울에서 내려오는 정지선이 있잖아요.
정지선을 조금 한 10m 정도만 뒤로 물러서 정지선을 만들어 놓으면 시내권에서 좌회전해서 자장면집 그쪽 동네로다가 들어갈 수 있는 진입로가 분명히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연구가 그것보다 더 복잡한 것도 설계를 하는데 그거 단순한 건데도 그거를 무조건 안 된다, 힘들다 그런 쪽으로다가 답변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교통행정을 하고 계시니까 한번 가서 자세히 한번 보세요.
그거 분명히 가능한 얘기예요. 어떤 때는 차들이 서줘서 조그만 차들은 그 안으로 진입을 하는 거를 거기서 배려를 해 주더라고, 그 사람들이. 그래서 거기 연구만 잘하면 분명히 그쪽에 있는 동네사람들이 아주 커다란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묘수가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