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같은 맥락에서 23쪽을 봐 보시지요. 자라섬에 도로 면면에 이제 그 공간을 좀 활용하자고 제가 제안했던 건데, 여기도 보시면 가장 만날 주시는 답변이 그런 거야. 원주청 해야 된다는 거하고 현재 여건상 진입도로 개설이 어렵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고.
또 자라섬 행사 시 주차장 관리 문제 등을 고려할 때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 지금 그 자라섬 주차장에 있는 벽면을 활용하자고 이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그러면 뭐 메인행사가 있을 때는 조금 부담이 되겠지만 평상시에는 그 공간이 텅텅 놀고 있으니 그 벽면을 이용해서 자라섬을 왔다 가는 관광객들한테 놀이 공간, 즐길 공간을 만들어주면서 어디입니까, 레일바이크 쪽으로 동선을 잡아주면서 시장 쪽으로 유도하는 포맷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이 답변이 좀, 뭐 원주청에서는 협의 받는 것은 필수적인 사안이지만 원주청에서 이걸 안 해 줄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제가 봤을 때는. 또 하나 뭐냐 하면 진입도로 같은 것은, 뭐 진입도로는 다 되어 있잖아요, 지금이요. 주차장에서 대놓고 올라와도 되는 것이고 이 사람네들이 주차장에다 파킹했던 사람들이나 아니면 자라섬을 왔다 가는 관광객들이 지금 그 자전거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 도로에 가는 사람들이 그냥 무슨 공방이 되든 간에 아니면 조그만 마트가 되든 간에 아니면 놀이장. 그러면 진입에 문제가 하나도 없다는 말이지요, 이게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나름대로의 사업계획서라든가 막말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답변을 주셔야지 그냥 이것은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가라는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단장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