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주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아주 그쪽 주민들이 아주 감사하다고 꼭 좀 전해 달라고 말씀을 하셔서 일단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다는 드리고. 그리고 또 과장님한테 소장님한테 보고가 되겠지만 우리 윤현철 팀장님께서 요새 가뭄이 심해 가지고 농사를 못 짓는데 “아, 이거 차집관로 공사하는 데서 흉관 좀 몇 개 지원해 주시면 물길을 잡아가지고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더니 아주 윤현철 팀장님께서 적극 지원을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셔 가지고요. 주민들이 농민들이 대게 고맙다고 인사를, 군수님한테 제가 “칭찬 좀 해 주십시오.”라고 말씀까지 드렸어요.
아주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덧붙어서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제가 어제 그제 계속 행감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설곡리에 공사장에서 체납이 돼 가지고 돈을 못 받고 있는 현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공사중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담당 과장님들한테 행정력을 가지고 권력을 좀 행사해 주십시오. 그래서 거기다 압력을 가해 주시면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같은 맥락에서 말씀을 드리면 그 청평 차집관로 개선 공사하면서 휀스 망가진 거 아시잖아요.
제가 봐도 어쨌든 그분도 피해를 많이 입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처음에는 이분들이 휀스를 제대로 해 주겠노라고 해 놓고서 지금 다른 말씀을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 이왕 우리 소장님께서는 늘 정말 제가 이렇게 조금 전에 감사인사를 드렸지만 그렇게 대처를 해 주시는 분인 만큼 이런 부분도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도록 좀 행정력을 이쪽으로 발휘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