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그 캠핑장에 대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가평군에 그동안에 자라섬에 캠핑장이 생김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나라 캠핑의 문화가 시작됐다, 이제 그렇게 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평 주변에서 펜션이나 또 그밖에 유휴지를 갖고 있던 분들이 이제 영업을 하다 보니까 불법으로다가 그동안 쭉 해 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 법을 손을 봐서 캠핑장이 약간 합법적으로 지금 등록되어 있는 게 한 100여 개가 조금 넘는 것으로 지금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너무 싸게 받아가지고 우리가 굉장히 타격을 받는다. 왜, 항의가 많이 들어오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다가는 사설은 좀 비쌀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해요. 가격 견제도 한번 해 주는 역할도 필요하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여기 통계에 보니까요. 2015년도하고 자라섬캠핑장의 수입이 16년도에는 10억이 수입을 벌어들였는데 15년도에는 2억5천 정도 벌어들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