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따라서 작년하고 올해 우리 가평군에서 출생했던 현황하고 사망했던 현황하고 또 김금순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지만 실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고 그 가평군민들의 삶의 질, 복지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씀드린 차원에서 같이 한번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 그 강릉, 속초 있죠, 김금순 위원님 말씀하셨던 곳 거기에 저도 이제 동행을 했던 건데, 거기에 계신 다수의 노인회장님이라든가 총무분들께서 돈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그것을 다 정산하라니까 머리가 쥐가 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노인네분들이. 그 이유인즉 뭐 컴퓨터를 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보니까 그것을 계산해 보니까 제가 봐도 힘드실 것 같아. 그래가지고 그분들이 말씀하셨던 게 뭐냐 하면 126개 리 마을회관에 총무들한테 5만 원만 주면 어떻겠느냐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가 두들겨 봤어. 5만 원 곱하기, 126개 리 곱하기, 12개월 해 봤더니 7,600만 원밖에 안 돼. 그래서 내가 내년에 그랬지, 농담 삼아. “꽃동네 예산 잘라서 드리겠습니다.“ 그랬어요.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