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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26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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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동의하고요. 올해 북면에서 자발적으로 이제 펜션연합회에서 버스킹 공연을 했는데 나름 일장일단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뭐 그나마 북면은 펜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없는데 그나마 관광객들이 와서 무슨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위해서 좋다라는 나름의 평가가 떨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그러면 상면에다 한번 좀 내년에 좀 접목시켜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이유인즉 상면에는 아침고요수목원 바운더리에 펜션이 있기 때문에 거기 행현리하고 몇 군데 안 됩니다. 1∼2리밖에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걸 가지고 한번 접목시켜서 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겠고요. 제가 아까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주셨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뭐 그러한 말씀을 많이 주시는 게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봤을 때는. 뭐 여기 부군수님도 계시지만 행정을 책임지시는 분들이 최소한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나 기획실장님이나 더 내려가면 과장님까지는 진짜 가평이 가져가는 콘텐츠가 있잖아요.

내가 늘 말씀드리지만 저도 이제 지쳤어요, 진짜. 만날 얘기하는 게 사람이다 보니까 과장님한테나 우리 팀장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가평이 가져가야 될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과장님도 진짜 행정사무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나 이럴 때 짜증나시잖아, 만날 이런 소리를 들으니까.

저도 답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뭐 좌우지간 저거 하시고 문화관광과, 관광사업단 이쪽이 가평이 그나마 관심이 있는 분야니까 말씀드렸다고 이해를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