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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26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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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뭐 어제도 이제 김춘배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부연설명을 좀 드리면은요, 저는 개인적으로 설계단에서 저는 일장일단이 있다고 보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요. 사례는 성남시에서도 예산 절감 차원에서 여러 가지 제도 개선을 해 가지고 예산을 절감한 사례가 있었고, 또 이제 김춘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보상적인 차원에서 많이 말씀을 주셨는데 그 친구들이. 아, 직원 분들이, 설계단 직원 분들이 끝나고 나면은 뭐 시간 외 받는 것은 뭐 당연한 것이고 또한 성과포상금도 받은 적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작년 같은 경우는 일본에 고생했다는 차원에서 선진지 벤치마킹을 간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같이 말씀을 드리면 제가 민원봉사과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민원봉사과 직원들 구성을 보면 뭐 행정직도 있지만 대부분 거기는 지적직들이 많다보니까 모 팀장 같은 경우는 15년 동안 한 번도 못 갔어요, 여태까지. 그러면 집에 가면 집사람이 “당신은 회사에서 얼마나 무능하기 때문에 해외여행도 한 번도 못 간다.”라고 얘기를 하면 말할 수 없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뭐 두 번 가고 세 번 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60년대, 70년대를 사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뭐 진짜 일본이라든가 아니면 싱가포르라든가 홍콩 같은 데는, 동남아 이런 데 정도는 한 130만 원이면 3박4일을 갔다 올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라든가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풀로 다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더불어서 드리겠고.

내가 이제 사적으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뭐 예산팀장님이나 이런 분들 얼굴이 오늘 술을 안 드셨는지 얼굴이 좋아보이시는데 뭐 나름대로 고생하시니까 이런 분들 한번 끝나고 나면 일본 같은 데라든가 싱가포르를 한번 보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