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연만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신 것도 맞습니다. 제가 이게 볼 적에는 청평면 역사부터 안전유원지 쪽을 제가 많이 하천 쪽을 많이 둘러봤습니다. 그전에 7080세대가 한창 붐을 일으킬 때는 청평 안전유원지 물이 참 깨끗했습니다.
청태 끼거나 그런 것도 없었고요. 그러나 이제 인구가 늘다보고 하천 옆에 건물이 많이 서다 보니까 생활폐수 못해 그게 잘 안 되다 보니까 지금은 너무 면장님도 아시겠지만 큰 물만 한번 지나가면 일주일은 깨끗한데 일주일 지나면 청태가 끼기 시작합니다. 청평이라는 게 안전유원지가 물이 깨끗해야 된다는 건 저는 제일 1순위로 꼽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젊은 세대라도 안전유원지에 많이 와서 깨끗한 물에서 공간에서 열심히 놀다 갈 수 있고 그 다음에 이제 겨울에는 또 송어축제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송어축제 하는 동안에도 여름에 오셨던 분들이 송어축제할 때 물이 깨끗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게, 그러면 거기도 깨끗한 걸 먹을 수 있다는 거 그거를 좀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안전유원지 쪽에서 이게 물이 들어오는 유입되는 주변을 하수처리나 뭐 그런 걸 좀 강화를 하셔가지고 물을 좀 맑게 해 주셨으면 하고 그거를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