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위치가 좀 앞으로 나왔다고 생각하시지 않아요? 그래 갖고 차량을 세워 놓는데 그게 걸림돌이 돼요. 거기 한번 현장에 나가보세요.
애매하게 차 두 대 정도를 세워 놓을 수 있는 공간을 그 식수기념 뭐라고 하나. 화분처럼 만들어 놓은 그런 경계석 때문에 차 두 대 정도를 세울 수 있는 공간이 항상 비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해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욕을 하더라고.
이게 뭐야. 아니, 다른 장소도 많은데 왜 여기다 이렇게 해 가지고 주차 공간을 그거로 인해서 뺏어먹느냐 그런 민원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문화체육과장님한테 그 얘기를 해 드렸더니 뭐 소형차를 세워 놓겠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해 놓으면 오히려 더 욕을 먹어요.
그거 한번 잘 검토하셔 갖고 우리는 왜 그걸 못 하느냐 그랬더니 한 천만 원 정도 예산이 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붕 떠 있는 거기 때문에 아직 뿌리가 활착이 덜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