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기호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이 시를 들을 때마다 이상하게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이게 여러 가지가 내포된 것 같아요.
국지적으로는 민주화가 열광적인 그런 미얀마한테도 보내는 글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봄을 보내고 또 실록의 계절 6월을 맞이하는 그런 아쉬움과 또 설렘 그런 것도 포함된 것 같고 또 군민들 요새 갈등이 심하잖아요. 갈등을 이렇게 떠나보내고 새로운 마음을 결집하는 그런 데도 응용이 되는 것 같고 또 우리 김광석 과장님의 32년간 공직하다가 떠나는 아쉬움 그리고 또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 그런 것이 다 함축된 것 같아서 이 시를 들을 때마다 이렇게 가슴이 울컥하면서 눈시울이 불거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뭐 오늘 기분 좋게 아침 출발하는 거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짧고 명료하게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