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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원중 의원 발언

2022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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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저희도 읍‧면 회의를 항상 나갑니다. 읍‧면 회의를 나가면 일선에서 일하시는 읍장님과 읍‧면사무소 직원들의 애로 사항이 거기에 다 있어요.

뭐 큰 사업도 아닙니다. 500만 원, 200만 원 이런 사업비들을 요구할 수가 없어서 뒤로 미루고 이장님들과의 마찰이 생기고 주민과의 마찰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그 마찰을, 6개밖에 더 됩니까 저희가 읍‧면이 네? 2억씩 더 준다 그래야 12억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2억에 대해서 뭐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지도 않아 보고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여기에서 먼저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그건 내부방침을 결정해서 어느 정도 사업은 해줄 수 있게 그거는 내부에서 만들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장님도 그렇고 읍장님도 그렇고 제일 불만이 그거거든요 주민도.

그런 주민의 목소리를 좀 들어주시고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셔야 해요. 2000만 원 더 세워주고 3000만 원 이런 거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줬다가 안 되면 다시 회수하면 되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3년간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2000만 원, 3000만 원 진짜 의미 없어요. 이왕 주실 거면 5억에 맞춰주시고 안 주실 거면 차라리 주지 마십시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