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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2023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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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뭐 그게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방충망이? 너무 일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그래서 하여튼 저는 방충망 같은 거가 있어야지만 모기들이 안 들어가고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꼭 들고요. 또 넘겨보시면은 사실 뭐 우리 전 시간에도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연인원 한 5000명 이상 관광객이 왔다.

하여튼 뭐 마지막 날 토요일은 진짜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지요. 한 3000명 이상 나왔는데 사실 이게 화장실이라는 거는 뭐 처음부터 이렇게 쭉 사람들이 순번 정해놓고 가는 게 아니잖아요. 화장실이 제일 급할 때 가는 게 공연 끝난 다음에 가는 거 아닙니까?

공연 끝난 다음에 가는 건데 자, 뒤에 다음 사진 나오겠지요. 이게 지금 공연장에서 지금 이게 막 나오는 장면을 제가 최초에 찍은 거예요. 물론 거기에 더 있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루어졌겠지요.

그래서 그 화장실 이제 아시겠지만 내부구조를 보시면 남자 쪽을 먼저 말씀드리면은 장애인 거 하나, 비장애인 거 하나, 소변기 두 개, 물론 여자 것도 다른 사람이 찍어놔서 확인을 했습니다마는 장애인 하나, 비장애인 하나 이렇게 두 개, 두 개가 용변기가 있는 겁니다. 자, 지금 우리 가평군청 여기 의회 사무실하고 본청 건물 두 동만 말을 해도 하더라도 한 직원이 300여 명 정도 근무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화장실 제가 숫자를 한번 세어봤습니다.

이 칸 수가 남자가 지금 21개예요 이 건물에. 여자가 칸 수로 36개고. 라고 보면은 300명 있는 데도 하루 종일 근무하는 데도 21개, 26개인데 3000명이 행사 끝나고 막 엉켜가지고 화장실 갈 적에 두 개, 두 개, 4개밖에 없다고 하는 거는 진짜 이게 행사를 잘해 놓고 나서도 좀 아쉬운 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진짜 확실하게 드는 거고요.

자, 보세요. 이게 지금 저 장면 잘 보시면 그냥 아주 엄청난 겁니다. 그래서 우리 다음에 물론 그래요.

저런 건물을 한 동 더 짓는 것도 좋지만 예산이 많으면은. 그렇지만 행사라는 게 뭐 365일 있는 건 아니고 진짜 그야말로 우리가 대여해서 화장실이 이렇게 쓸 수 있는 행사용 화장실 비치 하는 거가 더 유리한 건지 아니면 아주 정식적인 건물을 지어서 앞으로 오랫동안 쓸 그런 계획을 갖고 있으면 어떤 방법이 좋으신지 그건 우리 과장님께서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