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위원 조례를 준비를 할 때 안전총괄과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도 검토가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사실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관리해야 될 놀이시설이, 이 자료 제일 뒷장에 한 번 봐주시겠습니까? 제일 뒷장에 보면 안전총괄과에서 전체적으로 총괄해서 관리해야 될 놀이시설이 이렇게 많습니다.
개인 놀이터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식당에 밥 먹으러 가면 설치되어 있는 아이들 놀이터 있지요?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또 여성아동과에서 관리하는 놀이시설도 있고, 하여튼 우리 앞표지 협조 란에 보면 공원녹지과, 건축과, 보건과, 위생과, 관광과, 민생경제과, 여성아동과, 문화예술과 해서 놀이시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인의 어떤 놀이터까지도 이것을 강제하게 되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일단은 할 수 있다라고 두고, 어린이놀이시설을 하다 보니까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
사실 가장 핵심은 어린이놀이시설 이용하는 주체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도록 한 그게 이제 핵심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식당까지, 또 개인 놀이시설까지 전부 다 이것을 하려고 그러니까 그렇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 안전총괄과하고 협의를 한 결과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의견에 같이 도달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