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위원 네, 국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우리 강민숙 위원님께서 똑같은 맥락으로 말씀을 해 주셨고요. 사실 지금 이게 쉽게 말하면 그렇지요.
예산이 많으니까 자금이 남는다. 잔액이 많이 남았다. 사실 지금 이렇게 대화하는 거 보면 일단 그런 말씀입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요. 페이지 48페이지, 49페이지 보면은 자체 감사에서 이제 지적을 아마 해서 예산편성 부적정이라고 이렇게 이제 우리 위원님들 보게 자료를 다 주신 거를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거로 한 거 사실 부족한 거예요.
이게 보여주기식이고 예를 들어서 예산을 세웠을 때 진짜 우리 복지재단에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겠으니 의회에서 동의를 해 주십니다.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면? 자, 세부적으로라도 진짜 정확히 해서 사용을 했으면은 오히려 이게 작년 같은 경우에 3억 4500이 오히려 모자라 가지고 더 의회에다가 요청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남았으면은, 지금 현재까지 보면은 정확히 2억 9700만 원이 지금 다 남아있는 거예요. 6년 동안?
작년까지 1년 치를 더 플러스 시키면은. 자, 이거는 진짜 예산 편성, 예산을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 그야말로 지출을 꼭 해야될 것에 제대로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요.
본 위원은 다른 말 하지 않고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있으면 안 되겠다는 거, 또 올해 우리가 본 예산 심의할 적에 위원님들도 정확히 하시겠지만 우리 복지재단 쪽에서도 하여튼 정확하게 예산 편성해 주시길 바라고요.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절대 발생치 않도록 예, 신중을 기해줄 것을 강력히 시정을 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