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안경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업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우리 동에서 관변단체들이 동을 위해서 활동할 때 그때도 사실 개인차량을 가지고 와서 많이 운행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요즘 운전을 못하는 분도 많이 있다고 그러고 또 그때그때 마다 본인 일도 있는데 운전까지 하기 힘들어서 우리 관용차들은 놔두고 개인, 관변단체에 있는 회원분들이 개인차를 끌고 가서 동 일을, 꽃을 심는다든지 이럴 때 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험 문제에서만 해결된다면 특정인을 지정을 하든 아니면 어떤 사항에서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제 차도 옆에 있는 분이 운전을 하려면 미리 보험료 몇천 원만 더 내거나 하면 운전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렇게 해서 활용율을 높였으면 하고 몇 년 지나면 다시 폐기하든가 다시 판매를 하든가 아니면 키로수 몇 키로 이상 타면 또 그런 게 있는데 활용은 없고 차는 계속 들어가고 이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