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세복 의원 발언
위원 CCTV 문제가 뭐냐 하면 설치하는데 관리를 안 해요. 무슨 이야기냐면 쓰레기를 오늘 버리든지 내일 버리든지 매일 안 가져온다는 말입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첫 날 갔다왔는데 그 다음날 버렸더라고, 거기 설치되어 있는데 판독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인력이 없다는 거죠. 설치해놓아도 무용지물이라는 거를 투기하는 분들이 잘 알고 있어요.
전문인력을 하든지 그런 장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CCTV만 자꾸 늘릴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1대라도 단속을 해야 되는데 설치만 해놓고 쉽게 말하면 겁주는 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된다는 이야기죠.
전문적으로 매일 버리는 장소에 방문해서 찾아보고 하루 정도는 찾기가 좋잖아요. 이게 일주일 전에 버렸든지 보름 전에 버렸든지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20대 CCTV 증액한다고 하니까 그런 전문요원이라든지 병행해서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