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정말 문화원의 행사 부분은 뭔가 새롭고 획기적이고 지역을 위해서 제대로 된 문화콘텐츠를 개발한다든지 향토사학에 대해서 밝혀보겠다든지 그러기 위해서 학술토론회를 어떻게 하고 지역민들을 어떻게 엮어 보겠다라는 새로운 사업이 하나 나와야 되지 왜 문화원이 찾아가는 아파트에 공연하고 그런 걸 해요. 저는 분명히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에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구암서원이나 향교를 중심으로 한 역사라는 테마가 있고 우리 어울아트를 중심으로 해서 문화를 하고, 그러면 정말 문화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거기에서 빠지는 향토사학이라든지 지역의 소재를 발굴하고 찾아내는 역할을 나눠 가지면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누누이 해도 10년 동안 한 원장으로써 머물러 있다가 원장 겨우 하나 바뀌고 나서도 예산안 글자 토시 하나 안 바뀌고 그대로 올라왔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