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창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 1,000만 원, 제 입장에서는 구청 입장에서는 1,000만 원도 적은 금액이 아니고 나름 소중한 금액인데 이 금액 가지고 앞서서 유병철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이 10개라는 곳에 나누어 주다 보니까, 모르겠습니다, 이게 과연 도서관을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까 아까 선택과 집중의 이야기도 나오고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는 이제 해당부서에서도 어떤 법제상의 문제가 없는지 한번 따져보고 현실적으로 법하고 괴리가 있으면 자꾸 건의를 해야 되겠지요. 그런 노력도 병행하고 또 이런 작은도서관 예산 지원해 주는 부분도 과연 이렇게, 몇 개 해가지고 나누어 줄 건지, 아니면 정말 37개 중에 해당되는 작은도서관 현 실태를 파악을 해가지고 거점별로 이 지역은 살려야 되겠다 싶으면 예산을 집중해서 집행하는 방안도 한 번쯤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