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조명균 의원 발언
그런데 흰색 하는 것은 맞기는 맞지만 그것을 도포를 할 때 9통, 10통, 11통, 12통 위에서 볼 때 마냥 흰 것보다는 조금 통수를 구분하는 정도의 어떤 여유, 예를 들어서 북구의 팔경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한 번씩 이렇게 넣거나, 동네의 어떤 스토리텔링이라든가 이런 것을 위에 같이 가미를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어제 말씀 못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게 중요한 게 무엇이냐 하면 시행하는 것보다는 유지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실은 지금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전국으로 하면서 성공된 케이스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사실 전부 다 하고 나면 이게 나중에 애물단지로 방치가 되고, 그것을 함으로 인해서, 그 돈들을 투자함으로 인해서 그 지역에 도시재생을 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재생이 안 되는 부분이 허다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공모사업 당첨이 된다면 사실은 유지관리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설계를 어떻게 하면, 마을 협동조합이 이루어져서 출자금을 내서 그 사람들이 하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도시재생 교육도 하고, 학교도 설립하고 이래서 그 사람들한테 교육을 시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마을에서 자립을 해서 우리 구청에서 이 건물을 세워 주니 당신들은 이것을 전부 다 가지고 마을에서 공동체로 전부 다 나와서 이윤창출을 해서 조합에 좀 더 배분을 해라.
어느 정도 이윤을 배분할 수 있는 정도 되어야 되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한 달에 몇십만 원씩 이렇게 받고 일을 하는데 그것도 유지가 안 되고 이러면 사실은 애물단지로 전락이 되면 그 유지관리비를 우리 구에서 다 끌어 안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