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송창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시기도 잘 안 맞고 예산이 2,600만원 예산이 들어가는데 홍보도 또 그렇고, 저도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아까 190개가 참여를, 과연 그분들이 또 이만큼 잘하나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보건소에서 계속 그분들을 관심가져서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봐서는 시기라도 당겨서 어차피 할 것 같으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월부터 하시든지 연말에 돈 떡 주고 추경 전에 돈 쓰게 만들고, 원래 그렇잖아요, 급한 건 쓰는 건 맞는데 이건 급한 거도 아니거든요. 돈이라는 건 그렇잖아요, 추경하기 전에 돈 쓰고 그래야 하는데 우리가 승인한 다음에 시기가 안 맞으니까, 혹시 기회가 되면 대구시에 건의를 하세요.
북구부터 빨리 돈을 줘라, 주기 싫으면 주지를 말든지, 이것은 제가 봐서는 시기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