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행정지원과 4,300, 재무과 3,300, 민원여권과 1,900, 세무과 6,300, 징수과 5,400, 정보통신과 4,800, 일자리정책과 3,500, 관광과 1,400, 도시재생과 1,800, 민생경제과 1,000만 원, 도청터개발추진단 1,200만 원, 복지정책과 4,700만 원, 생활보장과 5,800만 원, 어떻게 보면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예산편성이라는 게 일괄 편의적으로 해서 잡은 것은 좋다, 문제는 지금 결산을 하면서 보았을 때 전체 다 하면 우리 북구 예산이 지금 얼마가 여비출장비에서 가닥이 잡혀서 못 쓰고 넘겨지는 것인지를 파악해 보아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코로나라는 특수한 사항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 대부분 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30%, 적은 부서에서는 10%밖에 못 하고 전부 넘긴다는 것이에요.
이게 바람직하냐. 금년도에도 거의 여기에 준하는 예산편성 했을 텐데, 이러면 하다 못해서 각 과별로 10년 치 통계든지 3년 치 통계를 낸다든지 그래서 좀 자율적으로 외근이 잦은 부서에는 좀 올리더라도 내근직 중심의 과에서는 그런 편성기준 일괄적으로 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이 불용으로 남아서 연말에 반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냐는 이야기 드린 것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전 과에서 반납한 금액 합하면 얼마겠어요, 집계 나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