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지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사실 이게 7년이 지났잖아요. 그리고 이제 결국에는 또 이런 신제품 개발 이런 여건도 개선하기 위해서 또 저희가 2,499만 원을 들여서 3D 역설계 소프트웨어도 구입하고, 7년이라는 시간이 들었는데 또다시 이렇게 홍보를 하겠다 그러면 그간에 7년은 우리 북구가 뭐 했냐라고 저는 반문할 수밖에 없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이제 뭔가 돌파하기 위해서 좀 시도를 하신다고 하시니까 이제는 그전에 7년의 이런 과오들을 돌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이런 홍보들, 그리고 영세업체들까지 두루두루 케어할 수 있는 우리 일자리정책과의 역할이지 않나.
왜냐하면, 사실 일자리정책과가 일이 많아요. 진짜 그건 너무 잘 알고 있고, 근데 행안부는 이런 사업들뿐만이 아니라 사실 저희가 코워킹 같은 경우도 결국에는 중간에서 역할들을 해야 되는 게 일자리정책과이고, 뉴스타트 사업도 마찬가지고, 첨단장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이제 기업 육성이나 우리 북구의 경제 핵심의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너무 일이 많은 건 알지만, 하지만 그래도 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우리 북구의 안경산업이나 이런 강점들을 살릴 수 있는 방향들에 대해서 더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