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좀 느끼는 건 저도 직장생활을 오래 해 보고, 지금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분들이 좀 느낄 수 있는 체감이 없기 때문에 사실 이것들을 좀 심어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만약에 26명 정도를 어쨌든 이렇게 지원을 해서 이렇게 가면 사실 이분들을 위해서 한 2박 3일 정도 단합대회라든가, 안 그러면 특수한 교육 있죠, 그죠? 이런 것들이라도 북구청에서 지원해서 채용한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해서 좀 그렇게 하는 것들. 1년에 2박 3일 정도라도 이렇게 좀 해서 우리 북구에서 이렇게 좀 우리를 위해서 뭔가 하고 있구나, 이런 것들이 저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따로 좀 모아서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