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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267회 제1복지보건위원회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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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준은 같은데 그분들이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주제는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북구청에서 지침을 내리면 지침대로 아니면 한마디 똑같이, 예를 들어 부서에서 복지관이라든지 지원하는 부서에서 한 가지 말을 똑같이 통일해줘야 된다는 거죠. 며칠 전에 전화했을 때는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가 상식으로는 아닌데 자기가 시니어클럽에서 담당하는 사람이 왜 떨어졌느냐 하니까 당신 아들이 잘 살고 외국에 있어서 마이너스 점수가 더 되어서 떨어졌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나는 그건 있을 수 없는 이야기고 요새 아들하고 시니어일자리하고 관계없는 일이다 하고 담당자한테 전화를 했어요. 팀장님 그때 자리에 안 계셔서 담당자한테 하니까 그런 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그분이 자기 주민등록증을 내면서 사진을 찍어서 천천히 알아달라고 해서 사진하고 이름을 대니까 주무관이 하는 소리가 이분은 아까 이야기하듯이 소득인정 점수가 예를 들어 60점하고 그게 있는데 20몇 점 일 때 소득인정 점수가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도 설명을 듣고 소득인정 점수라는 거를 배웠습니다. 그렇게 설명을 하고 나서 다시 그분한테 전화를 했어요. 이거 봐라 제가 말한 대로 절대로 그런 일은 없다고 하더라.

자녀들이 잘 살고 안 살고 외국에 있다고 감점되고 이런 건 없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그랬냐고 다시 물어봐도 접수하는 담당자가 그러더라는 이거야.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 부서대로 지침서를 하나 만들어주든지 정상적으로 해서 아니면 모르면 구청에 물어보라든지 해야 하는데 그분들 이야기가 없는 것도 부풀어 이야기하는, 그분은 이런 취지로 이야기했는데 그 사람은 떨어지니까 다른 데 가서 계속 이야기하는 거예요.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