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페이지 12쪽 다문화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부분에서 실제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2020년 3월부터 운영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업무보고에 있는데, 제가 작년에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실제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운영은 하고 있지 않고 업무보고에는 또 당연히 작년에 있었으니까 있는 것 같은데 과연 행정지원과에서 이 업무를 할 필요가 있느냐 예산도 얼마 안 되지만, 우리 구청 내에서 교육청소년과지요? 다문화지원센터 운영하는데가, 이러면 그냥 우리가 단순히 교재나 지원해 주고 행정지원센터 통해 가지고 공간만 열어주고 하는 특별한 사업도 아닌데 우리 과에서 굳이 움켜쥐고 있어야 되느냐는데 대해서 작년에 실적도 안 하고 하다 보니까 그냥 업무보고에 얹혀지는 느낌··· 이런 건 굳이 행정지원과에서 붙들고 있어야 될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신규교재를 굳이 만들어서 배포할 필요도 없고, 다문화지원센터에서 벌써 더 나은 교재가 나와 있을 거라고요. 이런 쪽은 업무이관을 통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야되지 예년에 잡혔던 보고라고 해서 그냥 얹어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제가 작년에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민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는데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그리고 7페이지, 각급 단체 인원수를 잠시 한번 봤습니다.
과연 이 인원이 살아 있는 단체 회원수인지에 대해서 상당히 의구심이 들어요. 우리가 가장 기본적으로 봤을 때 주민자치위원회 같은 경우에 673명 같으면 한 동에 29명 정도 선, 23개 동으로 나누었을 때, 이게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장 그래도 데이터가 정확하고 실회원수가 있는 동네라고 봐야되는 게 맞거든요. 그러면 한 6·7백 명 정도의 회원수를 가졌으면 한 동에 한 30명 정도의 회원이 실제 굴러가야만이 그래도 주민자치위원은 그대로 봤을 때 제일 근접한 활동숫자라고 봐야돼요.
그러면 바르게살기 1천 명인데 한 동네 45명, 제가 있는 태전1동, 관문동 45명 되는데 없어요. 특히 코로나로 인해서 더 하지만, 자총 951명, 23개 동으로 나누어도 41명씩이에요 한 동에, 여기에 의원들 계시지만 각 단체 갔을 때 자총 41명 회원 단체가 있는 동네가 과연 몇 개 될까요··· 이렇게 봤을 때 집계숫자에, 특히 지원금이 나가고 하는 단체에 정말 우리가 각 단체별로 허수를 올려 가지고 회원활동도 하지 않는 숫자, 중복된 숫자, 이 늘려잡기, 의미가 있느냐는 이야기지요. 효율적인 캠페인 하시겠다 이야기도 하고 했지만 코로나 이후에 어떤 우리가 흔히 관변단체라고 불리워지는 제단체들의 활동도 부족하지만 실제 동네별로 중복되는 몇 개의 회원으로 가입 해 가지고도 있고 이제 시대도 바뀌었고 정말 실제 활동하는 사람 중심의 내실 있는 회원숫자를 만들어야돼요.
그리고 제대로 일을 해야되지, 지금 과장님 보시기에는 이 숫자가 실제 각 동별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이라고 보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