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서 저는 좀 같이 연계해서 우리가 신축 중인 관문동 금호분소 준공식이 또 산격3동 신청사 준공식, 이럴 때 좀 맞추어서 미리 준비를 했으면, 하고 있으면, 어떤 통폐합을 한다든지 분동을 한다든지 이럴 때 상당히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큰 그림을 보고 1·2년 내에 어떤 신규아파트 입주현황이라든지 건설적인 것, 이런 것들을 파악을 해 가지고 인구 추세변동을 계속 보고, 그러면서 사전 작업을 해야 될 단체들에 대한 그런 분위기 조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중점 업무계획에 들어가서 꾸준히 해야만이 실제 내년 정도에도 이루어낼 수 있지, 이렇게 그냥 아이디어 차원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 정도로 해서는 하세월이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속에 좀 더 관심을 기울여줬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앞에 답변을 먼저 하셨지만 지금 우리 통이 732군데 통으로 지금 보고사항에 있습니다.
계속 인구는 45만에서 떨어져서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신규아파트 입주만 이루어질 때는 또 계속 통을 늘리는 추세로만 지금 가고 있어요. 작년에도 실질적으로 태전1동에서만 통·반 조정을 통해서 일부 이루어졌지 안 되고 있다는 거지요. 어떻게 보면 코로나가 처음 일어났었던 2020년에 통장님들 인력을 통해서 마스크 배부라든지 많은 역할들을 할 때 기존에 어떤 통장이체를 통한 시혜를 주다가 현물을 주는 형태로 바뀌었을 때 통장님들의 업무가 과중한 데와 과중 안 한데 따른 많은 저항이 있었다고 알거든요.
이건 결국은 쉬운 동의 통장은 공모를 해도 비율이 놓고 자연부락 단위의 통장들은 서로 회피하는 거고, 이런 업무량 편중에 대해서 코로나를 통해서 느꼈기 때문에 이제는 신규 동에 그냥 아파트 입주하는 통 늘리는 문제가 아니고 통·반 구역 조정을 통해서 통장님들의 적절한 업무배분량을 맞추어 주고 할 그럴 필요가 있거든요. 지금 쉬운 방법으로 입주아파트 통만 늘려가고 있지, 인구는 주는데 통은 계속 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것 속에 통·반 구역 정리도 통 통폐합만큼 힘드리라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작년에 태전1동에서 이루었던 통·반 통합은 몇 년간에 이뤘던 굉장히 큰 성과라고 봐요.
대부분 동장님들 1년, 2년 안에 바뀌니까 이야기 꺼내고 듣다 보면 가버려요. 그렇지만 실제 마음먹고 해 보면 몇 분들의 저항도 생길 수 있고 하지만 이뤄내더라고요. 그런 속에 신설 아파트 중심의 통을 자꾸 늘려갈 게 아니고 정말 적절한 인구수와 면적 이런 것들을 좀 맞추어서 효율적인 통·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당부를 드리겠습니다.